반응형 전국노래자랑1 장구의 신이 된 소년, 그 시작에는 '국민 MC'가 있었다 요즘 트로트 무대에서 박서진을 보면 누구나 자신감 넘치는 '장구의 신'을 떠올리실 거예요. 그런데 그 단단한 모습 뒤에는, 두 번이나 예선에서 떨어지고 자신감을 완전히 잃어버렸던 열세 살 소년의 시절이 있었습니다. 그리고 그 소년의 손을 잡아준 사람이 바로 故 송해 선생님이었습니다.오늘은 자료를 하나하나 찾아가며 확인한, 박서진과 송해 선생님 사이의 진짜 인연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.2008년, 진주시 편 무대에 선 13살 소년박서진은 1995년생으로, 2008년 당시 13살의 나이로 KBS 경남 진주시 편 무대에 올랐습니다. 이때만 해도 박서진이라는 이름이 아니라 본명인 박효빈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었죠. 당시 박효빈이 부른 곡은 가수 이미배의 '초혼'이었습니다. 화면 속 깡마른 체형에 짧게 정리한 머리.. 2026. 6. 20. 이전 1 다음 반응형